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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서 조용한 곳을
원한다면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걷다 보면 지칩니다.

화려한 조명, 쏟아지는 인파, 카지노의 소음 — 이것들이 라스베이거스의 에너지입니다. 하루 이틀은 그 에너지가 좋습니다. 하지만 사흘째가 되면 — 호텔로 돌아와 진짜 쉬고 싶어집니다. 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호텔이 스트립 한가운데 있습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의 정중앙 시티센터 단지 안, 47층 건물 — 위치는 이 도시의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 하지만 들어서는 순간 라스베이거스의 소음이 사라집니다. 조용합니다. 차분합니다. 이곳은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장소입니다.

만다린 오리엔탈이었던 건물,
월도프가 되다

2009년 12월, 만다린 오리엔탈 라스베이거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18개월의 리모델링을 거쳐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베이거스 호텔 & 레지던스로 재탄생했습니다. 객실 392개, 레지던스 225개, 스위트룸 55개, 프레지던트 스위트룸 3개. 힐튼의 럭셔리 브랜드 — 월도프 아스토리아 베벌리힐스에서 경험한 것과 같은 브랜드의 다른 도시, 전혀 다른 성격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들은 대부분 노후된 시설이 많습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베이거스는 모던 럭셔리를 충실하게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대시설과 객실이 깔끔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이 도시에서는 이미 경쟁력입니다.

스트립 뷰 룸
밤에 진가를 발휘합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창.

낮에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과 주변 산맥, 사막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해가 지면 — 이 도시가 네온으로 깨어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스베이거스의 밤 풍경이 창 전체를 채웁니다. 스트립 뷰 룸을 선택하는 이유는 단 하나 — 이 야경 때문입니다.

세련된 현대적 인테리어. 유리로 둘러싸인 욕실 — 스파 & 스팀 기능을 갖춘 샤워실, 깊은 대형 욕조. 발렛 클로짓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문을 열어주지 않아도 세탁할 옷을 가져가도록 설계된 구조 — 라스베이거스에서 늦게 귀가하고 늦게 일어나는 여행 패턴에 맞춰진 실용적인 디테일입니다. 이집트산 면 시트, 솜 이불, 고급 어메니티, 가운, 슬리퍼까지. 미니바, 비즈니스 데스크, 24시간 룸서비스. 매일 아침 조식을 룸서비스로 이용했습니다 — 전날 미리 주문해두면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습니다.

힐튼 디지털 스마트 키 — 카드키를 꺼내는 수고 없이 핸드폰으로 객실 문을 엽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늦은 밤 엘리베이터 앞에서 카드키를 찾아 헤매는 경험을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이 기능의 가치를 압니다. 반드시 앱을 미리 다운로드하세요.

카지노 없는 호텔
단점이 아닙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라스베이거스에는 카지노가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카지노가 없다는 것은 분명한 차별점입니다. 이것이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 이 호텔의 포지션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카지노가 없는 덕분에 로비가 조용합니다. 수영장이 여유롭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 두 가지가 동시에 가능한 호텔은 손꼽힙니다. 수영장은 9시부터 5시까지만 운영됩니다 — 짧은 운영시간은 아쉽지만, 그 시간 안에는 라스베이거스 어느 호텔 풀보다 여유로웠습니다.

카지노를 원한다면 아리아와 코스모폴리탄이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두 호텔 모두 수준급 카지노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월도프에서 쉬다가 필요할 때만 이동하면 됩니다.

23층 스카이바와
티 라운지

23층에 두 개의 공간이 있습니다.

스카이바 + 스시(Skybar + Skybar Sushi)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위에서 시그니처 칵테일과 즉석에서 만들어지는 스시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연 전이나 심야에 가볍게 정교한 한 잔을 마시기 좋은 장소입니다. 우아한 장식, 숨 막힐 듯한 전망, 그 안에서 오가는 세련된 분위기 —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함을 소음 없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같은 층의 티 라운지 — 클래식한 영국식 애프터눈 티를 제공합니다. 찻잎 차와 페이스트리, 글루텐 프리 비건 메뉴, 어린이 메뉴까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내려다보며 애프터눈 티를 마시는 것 — 이 도시에서 가장 조용하고 우아한 오후 시간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크리스탈 쇼핑몰과
직접 연결

호텔과 연결된 쇼핑몰 크리스탈(Crystals)은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최신식 명품 쇼핑몰입니다.

루이비통, 프라다, 셀린느, 구찌 — 주요 명품 하우스들이 이곳에 입점해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낮의 라스베이거스 더위를 피하고 싶을 때 — 호텔에서 연결 통로를 통해 바로 쇼핑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우스카 서비스도 있습니다. 다만 — 순번을 오래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발렛 직원이 매우 친절했지만, 급한 이동이라면 우버를 이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코스모폴리탄과의
선택

같은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 두 호텔 — 코스모폴리탄과 월도프 아스토리아는 전혀 다른 경험입니다.

코스모폴리탄은 에너지입니다. 벨라지오 분수 정면 테라스, 주마와 에그슬럿이 한 건물에 있는 다이닝 라인업, 샹들리에 바의 감각. 라스베이거스를 처음 오는 여행자, 이 도시의 소용돌이 안에 뛰어들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는 고요입니다. 스트립의 정중앙에 있으면서 그 소음 밖에 서 있는 호텔. 카지노 없이, 조용한 수영장과 애프터눈 티와 야경이 있는 곳. 라스베이거스를 여러 번 경험한 여행자, 화려함 속에서 진짜 숙소가 필요한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어떤 라스베이거스를 원하는지 — 그 질문이 호텔 선택을 결정합니다.

투숙
인사이트

스트립 뷰 룸은 야경을 위해 반드시 선택하세요. 수영장 운영시간이 오전 9시~오후 5시로 짧습니다 — 오전 일찍 이용하면 가장 여유롭습니다. 스카이바는 공연 전 저녁 시간대를 권합니다. 힐튼 디지털 스마트 키는 체크인 전 미리 앱을 설치하세요. 하우스카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 Away 힐튼 임프레사리오 채널 예약 시 조식, 크레딧, 업그레이드, VIP 대우 혜택이 보장됩니다.